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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샤아아즈나블 | 2006/01/20 03:13 | 트랙백
본인은
지금 안산에 있는 S동의 모D학원에 다니고 있는데 전임강사가 겨우 100만원이고 추가로 (시험기간에)주말에 나와서 일하고 저녁에 밤을 새도 추가페이는 준다고 해놓고 주지도 않고-_- 원장이라는 사람은 학원 잘 찾아오지도 않음서 부려먹고 오죽하면 며칠밖에 안남은 여수학선생님이 그만두셨을까-_- 아 짱난다 애들만 아니었음 벌써 다른 학원으로 옮길껀데라는 생각을 자주했는데 요즘들어선 애들이고 모고 그냥 이직하고 싶어-_-어어어엇!!!!!!! # by 샤아아즈나블 | 2005/08/09 09:27 | 내 생활의 편린 | 트랙백
일단 말해두기 전에
전 갱상도 사람입니다 ㅡ_ㅡ 중3때 미국으로 가기전까지는 순대는 입에도 안댔고 어머니도 별로 안좋아하셔서 순대보기가 하늘의 별이였죠 ㅡ.-y~~~ 뭐 암튼.. 고등학교때는 대까리나게 순대를 먹었습니다 기막힌 쌈장하며-_-b(된장같기도..쿨럭) 대학교땐 몇번순대를 먹어봤는데 주로 떡볶이에 찍어먹는게 대수라서.. (신기한게 한번도 순대에 찍어먹는 양념을 보지 못했습니다) 쌈장이외에는 별 양념이 없을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요 며칠전 엠티를 가서 누가 순대를 사왔더랍니다 그래서 침을 꼴각 삼키고 먹을려는 순간 웬 소금과 초장이 떡하니 있는게 아니겠습니까-_- 제가 왜 쌈장없냐고 하니깐 ㅡ_ㅡ 대체 쌈장에 순대찍어먹는 놈이 어딨냐고 구박하는 겁니다 크흑 ㅠㅠ 친구 왈 "원래 순대는 소금에다가 초장찍어먹는거다 넌 먹을줄 모르는구나" 라고 .................(....) 심한 컬쳐쇼크를 받았습니다-_-;; 거기에 서울(수원)올라온지 5년인데 왜 아직까지 순대+소금을 몰랐는지 그것도 의문입니다 ㅡ_ㅡ;; 쿨럭... 아 그리운 쌈장~~~~~~ # by 샤아아즈나블 | 2005/08/03 12:52 | 잡담 및 일기 | 트랙백 | 덧글(4)
NEW YORK -- Brian Cashman remembers it like it was yesterday.
뉴욕 -- 브라이언 캐쉬맨은 마치 어제였던것처럼 그것을 기억하고 있다. It was 1992, and the Yankees had just selected a high-school shortstop named Derek Jeter in the first round of the First-Year Player Draft. Cashman, then a low-level employee in the baseball operations department, still years away from being named the general manager, was asked to give Jeter and his parents a tour of Yankee Stadium following his press conference. 1992년, 양키스는 첫해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데렉 지터라는 고등학생 유격수를 택했다. 아직 양키스 단장이 되기 몇 년전, 당시 말단 고용인이었떤 캐쉬맨은 지터의 기자회견이 끝난 후 그와 그의 부모님에게 양키 스타디움 관광을 도와주도록 요청받았다. "We went to Monument Park, and I said, 'Maybe someday you'll be our shortstop and your number will hang out here,'" recalled Cashman. "He's the only one I ever said that to, and it's actually going to happen." 캐쉬맨은 회상했다. "우리는 모뉴먼트 파크에 갔었어요, 그리고 나는 '언젠가 너는 우리의 주전 유격수가 될꺼야 그리고 너의 유니폼 번호가 여기에 걸리게 될거다'라고 말했죠. 그는 내가 그 말을 한 유일한 선수였어요, 그리고 그것은 지금 현실이 되고 있죠" Sunday marked the 10th anniversary of Jeter's Major League debut, which is hard to believe when you look at Jeter's still-youthful face. 일요일은 지터의 메이저 리그 데뷔의 10번째 기념일이었고, 지터의 아직도 어려보이는 얼굴을 볼때 그것은 믿기 어려운 일이다. "In some ways, it seems like I just got here, yet in other ways, it feels like I've been here forever," Jeter said. "To say 10 years, that sounds like a long time." 지터는 말했다. "아직 먼 얘기긴 하지만 어떻게 보면 지금 내가 여기 있는 것 처럼 나는 항상 이곳에 있을 것 여기 언제까지나 있을것 같은 느낌이에요. 10년은 정말 긴 시간 같은 느낌이죠" Since Jeter's arrival in the Bronx, the Yankees have won four World Series titles, snapping an 18-year championship drought during the '96 season, his first full year in pinstripes. 지터가 브롱크스에 도착하여 핀스트라이프를 입은 풀타임 메이저리거가 된 96년 이래로 양키스는 18년간 챔피언쉽을 차지하지 못했던 것을 깨고 월드시리즈 타이틀을 네 번 따냈다. But on May 29, 1995, he was a 20-year-old kid, called up from the Minors to fill in for Tony Fernandez for two weeks while the veteran spent time on the disabled list with a rib cage injury. 그러나 1995년 5월 29일 그가 20살이었을 때 갈비뼈 부상으로 DL에 오른 베테랑 유격수 토니 페르난데스의 빈 자리를 채우기 위해 잠시 메이저에 올라왔었었다. "It was fun, but I was nervous," Jeter said. "I had plenty of nerves all day. I always dreamed of being called up, but it didn't seem real when it finally happened." 지터는 말했다. "즐거운일이었지만 난 침착하지 못하고 안절부절하고 있었죠. 하루종일 내내 그랬어요. 난 항상 메이저로 승격하기 만을 꿈꿔왔는데 그게 결국 이루어졌을때 현실이 아닌듯 했죠" Jeter's debut came in Seattle, where the Yankees and Mariners met in a three-game series. Jeter went 0-for-5 in the game, as New York lost, 8-7, in 12 innings. 지터의 데뷰는 시애틀에서 이뤄졌고, 양키스와 매리너스의 3연전 경기였다. 지터는 12이닝 연장전으로 펼쳐진 경기에서 5타수 무안타에 그쳤고, 뉴욕은 8-7로 패하고 말았다. "I had never played in a dome before," Jeter said. "They had a young guy pitching, Rafael Carmona. I was nervous." 지터는 말했다. "난 이전에 돔 경기장에서 경기를 해본적이 없었어요. 마운드에는 젊은 투수인 라파엘 카르모나가 올라와있었죠. 전 아주 긴장하고 있었구요" It's hard to imagine Jeter being nervous, given the calm, cool demeanor he has displayed on the field since his rookie season. But he was, and he has no trouble admitting that. 그의 첫 시즌부터 그가 경기장에서 보여준 침착함, 쿨한 태도를 봤을 때 지터가 긴장해있었다는 것은 상상하기 힘든일이다. 그러나 그는 그것을 이겨내는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I was fortunate to have opened up on the road," Jeter said. "It was overwhelming in Seattle, but at least I had an opportunity to play three games, get my first hit out of the way before I had to play at Yankee Stadium." 지터는 말했다. "원정에서 기회를 얻게 된건 행운이었어요. 저는 시애틀에서 압도됬었지만, 적어도 세 게임에 출전할 기회를 가지고 있었고 양키스 스타디움에서 플레이 해야만 하기 전에 외딴 곳에서 첫 안타를 뽑아낼 수 있었죠" Jeter had some familiarity with his teammates upon his arrival to the Majors, having played in big-league camp during the previous three Spring Trainings. His Minor League teammate, Mariano Rivera, also had been called up two weeks before him, a trend that seemed to follow the two of them as they made their way through the organization. 지터가 메이저에 승격했을 때, 그는 지난 3번의 스프링 트레이닝 캠프에서 함께 플레이하던 팀메이트들과 어느정도 친분이 있었다. 그의 마이너 리그 팀메이트 였던 마리아노 리베라는 그보다 2주먼저 빅리그에 승격했었고, 클렙에서 한 명이 승격하면 다른 한명이 쫓아가는 듯한 추세였다. "Every time we went up a level, he'd go up and I'd follow him two weeks later," Jeter said. "We were sort of a package deal, so it seemed. I was excited when he got called up to the Majors." 지터는 말했다. "언제나 우리가 승격할 때 마다, 그가 먼저 올라가고 나서 2주후 내가 쫓아갔었죠. 마치 그건 패키지 거래의 하나 같았어요. 그가 메이저에 승격됐을 때 난 정말 흥분했었죠" "It was funny," Rivera said. "I'd go somewhere, and two weeks later, there was Derek." 리베라가 말했다. "재밌었죠. 내가 어딘가에 가고나면 2주후엔 거기 항상 데렉이 있었으니까요" Despite being just 20 years old, Jeter made a good impression on his veteran teammates, including captain Don Mattingly, now the team's hitting coach. 비록 20살 밖에 안되었지만, 지터는 현재 팀의 배팅 코치인 주장 돈 매팅리를 포함한 베테랑 팀메이트 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었다. "The first Spring Training, he was 18 years old, fresh out of high school. The next year, then the third year, you could tell he was becoming a good player very quickly," said Mattingly, who would retire at the end of the '95 season. "What I noticed about Jeet was how fast he got better. He picked things up so quickly." 95년을 끝으로 은퇴했던 매팅리가 말했다. "첫 스프링 트레이닝 캠프에서 그는 18살이었고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상태였죠. 다음해, 그 다음해, 그는 아주 빨리 훌륭한 선수가 되어갔어요. 내가 지터에게 느낀것은 그가 정말 빨리 발전해간다는 거였죠. 그는 정말 빠르게 여러 가지 것들을 배워나갔어요" Jeter remained with the Yankees for just two weeks, batting .234 with six RBIs in 13 starts. He appeared in two more games in September, raising his average to .250. 지터는 메이저에 단 2주간만 머물러 있었고, 13번의 선발 출장에서 .234의 타율과 6타점을 기록했다. 그는 9월에 2게임이 더 출장했고, 그의 타율을 .250으로 올렸다. "I was just trying to stay here," Jeter said of his debut. "It lasted two weeks, then they sent me and Mo down on the same day." 지터는 그의 데뷰에 대해 이야기 했다. "난 단지 여기에 머물려고 노력했었죠. 그것은 2주 동안이었고 저와 모는 같은 날 마이너로 내려갔어요" The following spring, Joe Torre named him as the Yankees' starting shortstop, beginning a career that would exceed anything Jeter -- or Torre -- could possibly have imagined at that time. 이듬해, 조 토레는 그를 양키스의 선발 유격수로 임명했고 그 때부터 그당시 토레나 지터가 상상했던 것을 뛰어넘게되는 커리어를 시작하게 되었다. "He was all right. He didn't have unusual ability. He had a funny swing and he was a big kid trying to play shortstop," said Torre, recalling his initial impressions of Jeter in the spring of 1996. "His spring was just OK, and he didn't hit very much. There were whispers in the organization that he may not be ready, but I said it was too late. This was what we were doing." 토레는 1996년 스프링 캠프에서 지터의 첫 인상을 회상하며 말했다. "그는 괜찮았어요. 특별한 능력을 가지진 않았었죠. 그는 재미있는 스윙을 했었고 유격수에서 플레이하려고 하는 큰 신인이었어요. 그의 스프링 캠프 성적은 그냥 괜찮은 정도였지요, 그는 그리 잘 치진 못했었어요. 클럽내에서는 그가 아직 준비가 덜 됐다는 말들도 있었지만 전 오히려 늦은 거라고 얘기했어요. 이게 우리가 해왔던 것들이었죠" Jeter, of course, erased those doubts on his first Opening Day, hitting a home run and making an over-the-shoulder catch with his back to the infield against the Indians. 물론 지터는 그의 첫 개막전에서 인디언스를 맞아 홈런을 쳐내고 내야에서 그의 등 뒤로 어깨너머로 공을 잡아내면서 이런 의혹들을 깨끗이 떨쳐내었다. "You realized that he could compete," Torre said. "There was a look in his eye that you knew he didn't learn anywhere. It's something he was born with." 토레는 말했다. "당신은 그가 다른 선수한 경쟁할 수 있는 게 무엇인지 이해했을 겁니다. 그의 눈을 보면 그걸 알 수 있죠. 그건 어디선가 배운것이 아니라 그가 태어나면서 부터 가지고 있던 겁니다." Ten years later, Jeter has collected 1,783 hits, scored 1,073 runs, homered 155 times, driven in 713 RBIs, won a Gold Glove, a World Series MVP award, taken part in six All-Star teams and, of course, led the Yankees to six World Series, winning four of them. 10년후, 지터는 1783개의 안타와 1073의 득점, 155개의 홈런, 713의 타점과 골드 글러브, 월드 시리즈 MVP, 6번의 올스타 선발을 기록했다. 물론 양키스를 6번 월드시리즈로 이끌어서 그중 4번의 시리즈를 승리로 장식했다. Not bad after an 0-for-5 start 10 years ago in Seattle. 시애틀에서 10년전의 5타수 무안타와 비교했을 때 나쁘진 않은 기록이다. "Every time you draft a player in the first round, you feel they're going to be the next Roger Clemens or Mickey Mantle," Cashman said. "He actually lived up to it." 캐쉬맨이 말했다. "매번 당신이 1라운드에서 선수를 드래프트를 할 때마다, 당신은 그가 차세대 로저 클레멘스나 미키 맨들이 될꺼라고 느낄 껍니다. 지터는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죠" "It's amazing to think of what we've accomplished together," Rivera said. "He's been a great teammate. Ten years is a long time. And there are still many more to come." 리베라는 말했다. "우리가 함께 성취해온것을 생각하면 정말 놀랍습니다. 그는 정말 훌륭한 팀메이트였어요. 10년이란 긴 시간이었어요. 그리고 앞으로도 더 많은 것들을 이루어낼겁니다" 출처:MAXMLB.COM ![]() # by 샤아아즈나블 | 2005/08/03 12:46 | MLB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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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의미로 올려놨냐? wist..
by 은소리 at 08/07 아니 이런 맛난걸(..... by 샤아아즈나블 at 08/09 네. 본 기억이 있는 글 .. by leiru at 08/06 파울볼 유저이십니까'ㅂ'? .. by 샤아아즈나블 at 08/06 ... 파울볼? (웃음) by leiru at 08/05 아니 내가원래 순대국을.. by 은소리 at 08/04 맛없어?(..........) by 샤아아즈나블 at 08/04 너 언제 이렇게 돌아다녔냐.. by 은소리 at 08/03 맨밑에 순대국은 제발 빼.. by 은소리 at 08/03 순대를쌈장에싸먹어? 으.. by 은소리 at 08/03 방갑습니다^^)/ 샤.. by 샤아아즈나블 at 08/03 아참..링크양의순결 제.. by Rosette at 08/03 음...샤아팬이 셨다니.. by Rosette at 08/03 이글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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